[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베로니카 헤일브루너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
지난 17일 베로니카 헤일브루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s of the week: dressed up for a dinner @ home and even cooked ourselves (yes plural for the second bit). Also it seems the lucky guests are still breathin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