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트넘홈페이지캡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영국 언론 ‘더 선’은 4일 “토트넘 홋스퍼가 풀럼의 라이징 스타 스티븐 세세뇽 영입을 시도하였다. 그의 쌍둥이 형제를 영입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달 라이언 세세뇽을 2,500만 파운드에 추가 영입하는 제안을 건넸으나 거절당했다.
스티븐 세세뇽은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 소집돼 터키와 코소보전을 준비 중이다.
그는 풀럼에서 챔피언십 6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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