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메시(사진=인스타그램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프랑스 르 퀴프는 지난 3일 “네이마르가 PSG를 떠나고 싶다는 말을 들은 메시가 재회를 희망하는 문자를 보냈다”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네이마르에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서는 네가 필요하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또 바르셀로나 구단 측에 "네이마르를 데려와야 한다"며 강력하게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PSG는 바르셀로나 제안을 거절, 협상에 진전이 없는 상태다.
jbd@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