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북현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조제 모라이스 감독이 K리그 ‘8월의 감독’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모라이스 감독을 신라스테이가 후원하는 8월의 감독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모라이스 감독은 4월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로 이달의 감독상을 받게 됐다.
부상으로는 프로축구연맹이 제작한 트로피와 함께 신라스테이 숙박권이 주어진다.
또 8월 마지막 경기였던 FC서울과의 맞대결에서 ‘깜짝 스리백’을 선보이며 2-0으로 완승했고, 울산 현대에 내준 1위 자리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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