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는 “책에 대한 편식이 없다. 모든 책을 다 본다”며 잡학 다식 독서 요정의 면모를 공개한다.
같이 펀딩’ 시청자들과 함께 귀로 듣는 책 오디오북을 만들어보겠다고 계획한 것.유인나는 “내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거나 위로가 될 때 가장 기쁘다”면서 “목소리를 친근하게 여겨 주시니까 오디오북을 만들어서 많은 분들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말한다.유인나는 독서 취향(?)을 공개하며 ‘어린이 눈높이 맞춤 설명’을 깨알같이 준비해 오는가 하면, 설명 중 예상 밖 질문에 급 당황해 대본을 다시 살피는 허당미를 뽐낸다.
사전 준비를 위해 다양한 장소를 찾았을 때는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사근사근하게 다가가는 폭풍 친화력부터 귀여운 푼수미까지 보여줬다.
귀는 달달 마음은 설렘으로 채워질 시간이 준비됐다.
유인나의 오디오북 완성을 위해 배우 강하늘이 함께하는 것.
‘같이 펀딩’ 측은 앞서 유인나와 강하늘이 책으로 인연을 맺는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는데, 벌써부터 “두 사람 목소리 너무 듣기 좋다”, “잘 어울린다”라는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목소리 좋기로 유명한 두 배우 유인나와 강하늘이 완성할 오디오북은 어떨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