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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학자금 대출에 허덕이는 대학생들을 돕기

입력 : 2019-09-13 01:16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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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화) 밤 11시 방송하는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기획/제작 MBN, 연출 서혜승, 이하 ‘최고의 한방’) 9회에서는 김수미와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이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일 아르바이트에 매진하는 현장이 담긴다.


학자금 대출에 허덕이는 대학생들을 돕기 위한 ‘장학금 기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주 ‘고민 상담소’를 오픈해 상담료를 모은 데 이어 의미 있는 노동에 도전하는 것.


탁재훈과 장동민은 엄마 손맛으로 정평이 나있는 김수미와 궁셔리 요리사 이상민의 묵은지와 진미채 파스타 요리 대결에 이어 두 번째 대결을 하게 됐는데 탁재훈은 미트볼 파스타를 장동민은 모시조개 파스타를 만들었다.


탁재훈은 요리를 시작하면서 가스렌지의 불도 켜지 못하는 모습이 불안했고 장동민은 그럴 듯한 비주얼의 파스타를 만들었다.


이상민은 "현실적인 조언을 줘야 한다"며 "있는 그대로의 상황에 맞게 조언을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상민은 "사람들이 의외로 가까운 지인들과는 이야기를 안 한다"고 덧붙였다.


김수미 또한 이에 맞장구를 쳤다.


모든 대결이 끝난 후, 이들의 요리를 시식한 전문 셰프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 맛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4인방이 자신만만하게 내놓은 기상천외 요리의 실체를 비롯해, ‘특별 판매 메뉴’로 채택될 최종 승리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묵은지 파스타와 진미채 파스타가 얼마나 많이 판매가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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