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돌스튜디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가인의 소속사측은 현재 방송사와 긴밀히 ‘송가인 특집쇼’에 대한 협의를 3개의 채널과 협의 중이다.
올해 상반기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진'의 영광을 차지한 송가인은 이후 트로트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고 다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송가인은 신곡 발표를 앞두고 170여곡의 노래를 받아 선별작업에 돌입했다. 추석연휴 동안 최종 6~7곡으로 압축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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