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1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1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추석 기획 가족의 나의 힘' 코너에서는 백승일, 홍주 부부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강진의 '땡벌'을 선곡해 불렀고, 황기순은 "노래가 많이 달라졌다. 옛날과는 비교가 안 된다"고 평가했다.
백승일은 "현재도 (아내 홍주에게) 혹독하게 레슨받고 있다"고 밝혔다.
백승일은 1976년생으로 44세이고, 홍주는 백승일보다 두 살 어린 1978년생으로 42세이다.
jbd@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