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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정동원 소아정신과 의사와 상담

이지율 기자 | 입력 : 2020-08-19 09:50

속내 고백 최고 1분 시청률

아내의맛, 정동원 소아정신과 의사와 상담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TV조선 ‘세상에도 없는 아내의 맛’ 8월 18일 방송에 정동원이 소아정신과 의사를 만나 상담하면서 속내를 고백하는 장면에서 최고 1분 시청률 9.5% (TNMS,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이날 정동원은 자신이 유명해진 뒤 달라진 친구들의 태도를 보면서 좀 화가 나고 분노와 같은 감정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또 서울에서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하동에서 처럼 자유롭게 뛰어 놀지 못하는 것과 너무 피로 할때는 가족과 하동이 그립다는 말을 해 시청자들을 짠 하게 했다.
‘세상에도 없는 아내의 맛’ 은 이날 1부 시청률 6.7%, 2부 8.0% (TNMS, 유료가구)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와 화요일 예능 전체 1위를 모두 차지 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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