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소다의 여성용 ‘웨빙포인트 미니멀 스니커즈’는 산뜻한 컬러감과 사이드 라인의 웨빙 장식이 포인트로 구성돼, 소다만의 미니멀한 무드가 더해진 신제품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솔, 폭신한 안감 및 쿠션 등을 사용해 장시간 착화 시에도 피로감을 덜어주며, 가벼운 몰드 솔로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하는 데일리 슈즈다.
웨빙포인트 미니멀 스니커즈는 지난 S/S 시즌에 남성용(AGM002)으로 먼저 출시된 바 있다. 론칭과 동시에 남성화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는 등 꾸준히 주목을 받은 제품으로, 이번 시즌에는 여성용까지 출시되면서 화이트, 베이지를 비롯해 시즌 포인트 컬러인 블루그린(청록)까지 총 3가지 색상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소다 관계자는 “웨빙포인트 미니멀 스니커즈는 다가온 가을뿐만 아니라 계절 구분 없이 두루 매치할 수 있는 데일리 슈즈로,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며, “남성화로 큰 인기를 얻은 것처럼 이제는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