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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감량한 샘 해밍턴 라디오 스타서 밝힌 다이어트 후 부작용은?

이지율 기자 | 입력 : 2020-09-17 09:00

30kg 감량한 샘 해밍턴 라디오 스타서 밝힌 다이어트 후 부작용은?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지난 16일 MBC ‘라디오스타’가화제다.

‘관리 원정대’ 특집을 맞아 등장한 샘 해밍턴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최근 30kg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알려져 팬들과 대중의 관심을 받았는데 이후 방송을 통해 그 모습을 공개한것,

특히 감량만큼이나 달라진 이미지 변신이 눈에 띈다. 그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수염을 깔끔하게 면도하고 확 달라진 모습으로나타났다.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술과 생활 패턴까지 바꿨다고 말하며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으로 120kg의 체중에서 다이어트를시작한 후 무려 30kg을 감량했다고 한다.
특히 체중 감량 후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샘 해밍턴은 자녀 계획에 대해 “다섯까지 생각했다”며 다둥이 아빠의 욕심을 드러내더니 “윌리엄이 동생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 셋째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샘 해밍턴은 현재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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