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서울 중구)에서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오른쪽)와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왼쪽)이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열린민주당(대표 최강욱)은 지난 28일,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재난안전취약계층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열린민주당 의원들과 당직자들이 함께 참여한 것으로, 지난 9월 14일부터 25일까지 자체적으로 모금한 성금 총 1천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최강욱 대표는 “올해 일어난 재난으로 피해받은 분들에게 정말 소중하게 지원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