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위즈 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7회초 두산 교체투수 김강률이 역투하고 있다.
<뉴시스> 두산 베어스 김강률(32)이 헤드샷을 던져 퇴장 당했다.
김강률은 10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팀이 8-2로 앞선 4회말 2사 2, 3루에서 대타 문상철을 상대했다.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던진 김강률의 6구째는 문상철의 머리 뒤쪽으로 향했다. 공을 맞은 문상철은 1루로 걸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