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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강률, KT 문상철에 헤드샷 퇴장

입력 : 2020-10-10 19:27

시즌 5번째 헤드샷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위즈 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7회초 두산 교체투수 김강률이 역투하고 있다.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t위즈 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7회초 두산 교체투수 김강률이 역투하고 있다.
<뉴시스> 두산 베어스 김강률(32)이 헤드샷을 던져 퇴장 당했다.

김강률은 10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서 팀이 8-2로 앞선 4회말 2사 2, 3루에서 대타 문상철을 상대했다.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던진 김강률의 6구째는 문상철의 머리 뒤쪽으로 향했다. 공을 맞은 문상철은 1루로 걸어나갔다.

심판진은 김강률의 헤드샷 퇴장을 선언했다.

시즌 12번째 퇴장이다. 헤드샷 퇴장으로는 시즌 5번째다.
<h1 style="padding: 12px 40px 0px 0px; margin: 0px 0px 0px 11px; line-height: 20px; text-align: left; color: rgb(255, 255, 255); font-weight: 400; letter-spacing: -1px; overflow: hidden; text-overflow: ellipsis; white-space: nowrap; overflow-wrap: normal; -webkit-line-clamp: 3; -webkit-box-orient: vertical; text-shadow: rgb(182, 182, 182) 0px 1px 0px; font-family: Arial, Helvetica, sans-serif !important; font-size: 16px !important;">

두산은 김강률 대신 홍건희를 마운드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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