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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위원회 · 동행복권, 비대면 봉사활동 실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0-10-14 07:58

제13기 행복공감 봉사단 576명, 각자 집에서 마스크, 손소독제 등 코로나 희망키트 제작
안일환 기재부 차관, 가수 하니 대표로 정부서울청사서 전달식 진행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왼쪽), 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인 가수 하니(가운데)가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에 봉사단이 만든 코로나 희망키트를 전달하는 모습.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왼쪽), 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인 가수 하니(가운데)가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에 봉사단이 만든 코로나 희망키트를 전달하는 모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동행복권은 제13기 행복공감봉사단 1차 봉사활동인 ‘코로나 희망키트 만들기’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마스크, 마스크 목걸이, 손소독제로 구성된 희망키트를 만들어 코로나19 감염병 위험에 노출된 소외아동에게 전달함으로써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봉사에는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 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인 가수 하니, 행복공감봉사단원 등 576명이 참가했다. 봉사단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비대면으로 각자 집에서 희망키트를 제작했다.

지난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는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 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인 가수 하니, 봉사단 대표 2인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키트 전달식이 진행됐다.

단원들이 만든 576개의 코로나 희망키트는 별도 구입한 문구세트와 함께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에 전달됐으며 이달 중 전국아동센터에 기부된다.
한편, 행복공감봉사단은 ‘행운의 복권, 공공의 감동’을 의미하는 ‘행복공감’을 모토로 복권기금이 추구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으로, 2008년 발족한 이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모두 50회의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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