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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수, 보온성·스타일 겸비한 경량 아우터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0-10-26 15:21

가을부터 겨울까지 단독 및 레이어드해 착용할 수 있어 실용성까지 만점!

컬리수, 보온성·스타일 겸비한 경량 아우터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컬리수가 보온성과 스타일, 가벼운 착용감까지 겸비한 경량 아우터 제품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프렌치 시크 감성브랜드 컬리수는 요즘같은 매서운 가을 추위에 겨울까지 착용하기 좋은 경량 아우터 제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경량 패딩은 쌀쌀한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간절기용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고, 한겨울에는 이너로 레이어드해 착용할 수 있어 매년 가을, 겨울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컬리수는 이번 시즌 ‘리버시블 경량 점퍼’와 ‘경량 다운 베스트’ 등 2가지 아이템을 선보인다.

무채색 겨울옷에 화사함을 더해줄 경량 베스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임, 핑크 등 트렌디한 네온 컬러를 사용한 ‘경량 다운 베스트’는 겨울철 우리 아이들의 얼굴빛을 환하게 살려줄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좋다. 특히 컬리수의 리버시블 경량 점퍼 안에 착용하면 더욱 따뜻하면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한세드림 컬리수 안태홍 기획MD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우리 아이들의 체온과 스타일을 모두 지켜줄 가볍고 따뜻한 경량 아우터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컬리수가 제안하는 이번 아우터 제품들과 함께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가을, 겨울 패션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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