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4억 원(2억 8623만 위안) 매출, 전년比 2배 이상 성장으로 신기록 갈아치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중국 최대
규모의 쇼핑 행사인 광군제에서 또 한 번 자체 매출 신기록을 경신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매년 거세지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올해 25만 개 브랜드가 참여한 이번 광군제에서 닥터자르트는 한화 354억 원(2억 862만 위안) 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코로나19
로 인해 억눌린 소비심리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되어 본 행사를 1,2
부로 연장한 이번 광군제에서 사전 예약판매가 시작됨과 동시에 전년 닥터자르트 광군제 총 매출을 가뿐히 뛰어넘은 것은 물론 작년 대비 사전 예약판매 매출이 307%
이상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번 행사 기간 닥터자르트의 더마스크 바이탈&
수딩 솔루션 세트, V7
토닝 라이트,
더메이크업 리쥬비네이팅 뷰티밤이 인기 제품 TOP 3
로 집계돼,
스킨케어 분야에서 호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
전세계적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특수한 상황에서,
닥터자르트가 이번 광군제에서도 글로벌 소비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어 놀랍고 기쁘게 생각한다”
며 “
앞으로도 ‘
건강한 아름다움’
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서 역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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