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계의 아이돌 국내 애니메이션 최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와의 팬미팅부터 콘서트, 뮤지컬 행사 등 ‘안방 1열’에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온택트 행사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어, 온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중에 하나가 국내 최고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가 어린이날을 위해 무료 행사를 선보인다.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는 다가올 5
월 5
일,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 ‘신비아파트 영통팬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돌 팬미팅 문화인 영통팬싸를 국내 애니메이션에 최초 적용한 사례로,
투니버스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팬미팅은 신비아파트의 인기 캐릭터 ‘강림’,
‘리온’,
‘이안’ 중 한 명과 통화할 수 있는 ‘캐릭터 통화 이벤트’부터 ‘팬레터 답장 이벤트’,
‘신비·금비와 함께하는 퀴즈쇼’,
‘신비아파트 특별판 스토리 최초 공개’ 등 다채로운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다.
특히 구독자 304
만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 ‘럭키강이’가 신비아파트의 도깨비 캐릭터 ‘신비’,
‘금비’와 함께 특별 MC
로 나서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신비아파트 영통팬싸’는 5
월 5
일 오전 10
시 신비아파트 공식 유튜브에서 무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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