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엑소좀 신약개발 상장사 프로스테믹스(공동대표이사 박병순, 최은욱)는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엑소좀의 자가면역질환 원천 특허 2건의 추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본 추가 등록은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엑소좀을 자가면역질환(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임상 진입뿐 아니라 피부의 자가면역질환으로 적응증 확장의 의미를 포함한다.
회사 관계자는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엑소좀이 혁신적인 원료로서 염증성사이토카인 IL-6 억제를 통해 기존의 면역억제제의 한계을 극복할 수 있는 경구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개발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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