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마루와 원목마루, 알파바이닐에 적용되어 있는 유니클릭은 바닥재끼리 연결되는 클릭시스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벨기에의 유니린
(UNILIN)사는 바닥재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단점들을 보완하며 기능성을 첨가하고 좀 더 편하게
,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시공의 편의성과 시공 후 하자를 미연에 방지하는 기술인 유니클릭
(UNICLIC)과 유니집
(UNIZIP)의 기술이다
.
신명마루에서 국내 독점 수입 유통하고 있는 퀵스텝
(QUICK-STEP)에도 이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 하이브리드 마루와 원목마루
, 알파바이닐에 적용되어 있는 유니클릭은 바닥재끼리 연결되는 클릭시스템으로서 바닥재의 결속을 단단하게 하여 수축 및 팽창의 자연스러운 형상에도 그 틈새가 벌어지는 것을 최소화하고 바닥재의 연결부위로 물이 스며드는 일 또한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때문에 완벽에 가까운 방수가 가능하다
.
헤링본 타입의 알파바이닐
CIRO에 새롭게 적용된 유니집은 유니클릭처럼 간단하고 완벽하게 바닥재를 결속시키는 기능은 동일하고
, 헤링본 타입에 사용되는 추가적인 기능이 더해져 있다
. 2개의 바닥재를 연결해 나가는 헤링본 마루의 경우 디자인적으로 독특하고 화려하여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타입으로 좌측은
A형
, 우측은
B형으로
2가지 디자인의 마루재 형태가 필요한데
, 유니집의 경우 패널 하나로 좌우 시공이 모두 가능하도록 고안되어 있다
.
신명마루 권혁태 대표는
“마루를 소모품이라고 생각하던 과거에는 물이 닿으면 썩거나
, 틀어지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지만
, 퀵스텝마루의 경우 습에 의한 걱정 없이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친환경성이 기본이라는 생각으로 오래도록 편하게 마루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많은 기술력을 동원하고 있다
.”며
“유니클릭과 유니집 특허 기술 역시 그 일환이며 이러한 방법을 통해 시공된 퀵스텝은 물과 스크래치에 강해 소비자들이 마루에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없애 줄 수 있는 바닥재이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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