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로스이앤에프의 무한리필 고기집 브랜드 ‘육미제당’이 4월 10일부터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2025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외식, 도소매, 서비스, 교육 등 프랜차이즈 업계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박람회다. 육미제당은 3일간 부스를 운영하여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육미제당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시그니처 메뉴 ‘대장갈비’ 시식과 1대1 창업 상담을 진행하여 현재 창업의 트렌드와 지역별 상권에 맞는 창업 설계를 제공한다. 현장 계약을 한 예비 가맹점주에 한 해 교육비 500만 원 면제, 마케팅 비용 1500만 원 지원 등 총 2,000만 원의 창업 특전을 제공한다.
관계자는 “육미제당은 업계 최단기간 7개월 만에 가맹 계약 100호점을 달성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이번 창업박람회를 통해 육미제당만의 창업 경쟁력과 아이템을 소개하고, 최신 창업 트렌드에 기반한 다양한 창업 정보와 솔루션을 아낌없이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육미제당은 서울 코엑스 C&D홀 A71 부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1대1 상담 진행 후 현장에서 계약하신 예비 가맹점주에 한해서 제공되는 특별 창업 혜택을 마련했으니 부스에 방문하셔서 직접 상담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