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성남지청·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 등 협업
5대 중대재해·폭염예방 위한 12대 핵심 안전수칙 전파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이하 안실단)은 29일 무신사 여주3물류센터를 찾아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캠페인을 전개했다./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이하 안실단)은 29일 무신사 여주3물류센터를 찾아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 여주시,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경기동부 물류업안전보건협의체 등 주요 안전보건 주체들이 참여해 물류창고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실단은 5대 중대재해 및 폭염예방을 위해 12대 핵심 안전수칙을 담은 책자를 배포하고 노동자 설문조사와 커피차 운영을 통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정선식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장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가 성숙한 안전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내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와 현장 캠페인을 전개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