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 쓰인 675년 신라가 당나라 20만 군사 물리친 매소성 전투지가 양주대모산성? 적성? 중요한 역사
현장을 역사가가 왜 아직 못 밝혔나? 엊그제 산성 집수시설, 동문지, 망루 등 발굴 현장과 불곡산 임꺽정봉
바라보며 과거에 대한 애틋한 관심 샘솟고 농원개간 때 나온 기와와 그릇 조각 차마 버리지 못하고 보관,
어제 버스서 우연히 만나, 고1 때 나한테 따귀 맞았다 추억한 70대 제자, 미안! 과거를 잊으면 미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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