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시간에 사라지는 불꽃에 왜 열광? 돈, 명예 많아야 행복? 남이 좋아해서 나도 좋아한다? 추울 때 입을 옷과
배고플 때 먹을 음식과 잠자고 쉬는 집이 있으면, 서로 사랑하며 일할 수 있는 건강과 지혜 있어야 행복하지
않을까? 세상 보는 일체는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허상)의 조화일뿐... 올해도 새해 알리는 화려한
롯데타워 불꽃 보면서, 내가 지금 아둥바둥 좇는게 이런 무상한 허상 아닐까 반성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