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청과 지역사회 활동 전반에 걸친 협력 관계 이어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일화(대표 권형중)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참여해 건강기능식품 200세트를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일화는 강동구립 해공노인복지관에 건강기능식품 4종 2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강동구 저소득 위기가구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동절기 집중 모금 캠페인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의 취지에 공감해 진행됐으며, 해당 사업은 오는 2월 1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12일 강동구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일주 일화 경영전략본부장과 전영미 복지가족국장이 참석해 향후 다양한 협업을 약속했다.
권형중 일화 대표이사는 “일화는 24년 강동구 내 고덕비즈밸리 입주를 계기로 강동선사문화축제, 강동예술 문전성시 등 다양한 지역 행사 후원을 통해 강동구 지역사회와의 건강한 교류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업 이념인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을 실천하기 위해 나눔과 상생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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