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로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완성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하우스 에트로(ETRO)는 2026 봄-여름 시즌을 맞아 ‘다이아몬드 실크 트윌 스카프’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다이아몬드 실크 트윌 스카프’는 에트로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완성된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페이즐리 패턴을 비롯해 플로럴, 애니멀 모티프 등 다양한 프린트로 전개된다.
다이아몬드 형태의 이번 스카프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실크 트윌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착용감과 은은한 광택감을 자랑하며, 스타일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한다.
총 3가지 프린트로 선보이며, 에트로 특유의 감각적인 패턴 플레이와 컬러 조합이 돋보여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무드를 동시에 담아낸다. 다이아몬드 형태의 실루엣은 목에 두르거나 헤어 액세서리, 가방 장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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