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서 몸이 나오고 얼에서 혼, 정신이 나와 생각 줏대 되니 핏줄기, 얼줄기가 후손 번영 핵심, 엑스포70이
오스카에서 열린 56년 전 한국관 간판이 한자와 영어로 돼 있어, "이거 말이 되나? 한글과 영어로 써야지!"
열변했더니, 한 녀석이 청와대에 진정해 상공부 직원이 찾아와 기념품 선물하며 변명, 그 녀석 딸이 결혼해
'육아백과'와 내 책 '생각의 뿌리' 선물, 이렇게 핏줄기 얼줄기가 줄기차게 이어지니, 인생은 아름다워라!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