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어반 컨템포러리 아웃도어 브랜드 ‘브롬톤 런던(Brompton London)’은 2026 S/S 시즌을 맞아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 아우터 라인 ‘그린포드(GREENFORD)’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뉴 그린포드(NEW GREENFOR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뉴 그린포드(NEW GREENFORD)’는 클래식한 필드 자켓 감성을 바탕으로, 계절 전환기 실착에 최적화된 보온력과 활동성을 강화한 아우터 라인이다. 신규 출시되는 ‘뉴 그린포드 패딩 자켓’과 브랜드 스테디셀러인 그린포드를 업그레이드한 ‘그린포드 헌터 자켓’ 등 2종으로 구성됐다. 1~3월까지 이어지는 쌀쌀한 날씨를 고려해 과하지 않은 두께감과 실용적인 보온력을 구현해 일상과 라이딩 환경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갖췄다.
‘뉴 그린포드 패딩 자켓’은 그린포드 라인업에 처음으로 추가된 간절기 패딩 아우터로, 클래식한 무드와 현대적인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된 ‘그린포드 헌터 자켓’은 브랜드 스테디셀러 아이템을 기반으로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한 간절기 필드 자켓이다.
브롬톤 런던 관계자는 “뉴 그린포드는 브랜드 스테디셀러 아우터 라인을 확장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아우터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실용성과 활동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필드 자켓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한 패딩과 아우터 라인 확장을 지속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