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과일·견과류, 동물복지 한우 등 총 177종 선물 세트 선보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풀무원 계열의 ‘일상의 프리미엄 브랜드,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설 명절을 맞아 프리미엄 가치로 완성한 ‘2026년 설 선물 세트 본행사’를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명절 선물 시장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맞물려 가격 혜택뿐만 아니라 품질과 생산 히스토리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선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올가는 이 점에 주목해 원물의 품질은 물론 생산자와 재배·사육 환경, 상품 완성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별한 최상위 라인업 ‘시그니처 1%’를 콘셉트로 설 선물 세트 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177종의 다양한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최대 45%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해, 프리미엄 설 선물을 보다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한민국 식품명인이 전통 방식으로 빚어낸 명인 간식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안복자 식품명인 60호의 ‘안복자 유과 선물 세트’는 유기농 찹쌀로 정성껏 빚은 수제 유과로 구성돼 담백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안복자 명인 강정 선물세트’는 쌀강정·백년초강정·단호박강정 3종으로 조청의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조태현 올가홀푸드 상품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명절 선물에 의미와 가치를 더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시그니처 1%’ 라인업을 콘셉트로 기획했다”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품격 있는 설 명절 선물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