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3주차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활동 3주차에 돌입,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다양한 음악방송 무대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무대를 거듭할수록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비주얼과 실력까지 모두 갖춘 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지난 1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는 멤버 상원이 스페셜 MC로 활약하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파자마 파티 콘셉트로 등장한 상원은 안정적인 진행 실력은 물론, 센스 있는 멘트와 리액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매력으로 ‘MC 상원’의 가능성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그룹의 화제성을 끌어올렸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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