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신예 ‘dodree (도드리)’ 앰버서더로 발탁… 맑은 컬러감 표현한 화보 공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A'pieu)가 젤리 메이크업 라인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젤리 라인 신제품은 젤리 틴트, 젤리 허니 립 오일,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등 총 3종으로 과일의 생생한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맑고 생기 있는 발색과 말랑한 젤리 텍스처를 앞세워 Z세대 취향을 겨냥했다.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개된 화보에는 에이블씨엔씨 어퓨의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dodree (도드리)’가 참여했다. 깨끗하고 청초한 분위기 속에서 젤리 라인 특유의 맑은 컬러감과 텍스처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dodree (도드리)는 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이닛엔터테인먼트 소속 듀오 아티스트로, 국악과 팝을 결합한 '크로스오버팝(K-rossover Pop)’이라는 독보적 음악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적인 요소를 눈과 귀로 만족시켜줄 데뷔 디지털 싱글 타이틀 곡 ‘꿈만 같았다’와 국립중앙박물관 사유의 방에서 촬영한 라이브 콘텐츠까지 화제를 모으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신예 아티스트로 존재감을 알렸다.
신제품 ▲젤리 틴트는 틴트와 립글로스의 장점을 결합한 멀티 아이템으로 젤리처럼 탱글한 광택을 입술 위에 그대로 밀착시켜 쫀쫀하고 생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젤리 허니 립 오일은 입술 위에서 유리알처럼 맺히며 탱글하게 밀착되는 젤리 글로스 텍스처가 특징인 고보습 립 오일이다.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 밤은 젤리처럼 말랑쫀득한 텍스처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며, 자연스러운 혈색을 연출해주는 듀오 치크 제품이다.
에이블씨엔씨 어퓨의 젤리 라인 신제품 3종은 오는16일까지 올리브영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에이블씨엔씨 브랜드전략부문 조예서 부문장은 “젤리 메이크업 라인은 어퓨가 추구하는 맑고 생기있는 컬러 감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담아낸 라인으로 Z세대 소비자들이 자신의 무드와 취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어퓨는 트렌드에 대한 빠른 해석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감각적인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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