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연예

라잇썸 초원·주현, 오늘(4일)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데뷔…패션계 러브콜 쇄도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2-04 07:50

라잇썸 초원·주현, 오늘(4일)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데뷔…패션계 러브콜 쇄도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그룹 라잇썸 초원, 주현이 데뷔 첫 런웨이에 오른다.

소속사 측은 4일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의 초원, 주현이 오늘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의 페노메논시퍼 컬렉션 모델로 런웨이 데뷔에 나선다”고 밝혔다.
초원, 주현은 지난해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긍정적인 에너지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올해는 쇼 모델로 런웨이에 오르며 한층 당당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두 사람이 속한 라잇썸은 패션 분야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 초원은 상아와 함께 지난달 주얼리 및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된 데 이어 제품 디자인 과정에도 참여했다. 라잇썸은 지난해 일본 코스메틱 브랜드 모델로 현지에서도 관심받았다.

초원, 주현은 상아와 함께 라잇썸 첫 유닛을 결성해 지난달 15일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상아, 초원, 주현)’를 발표했다. 음원은 발매 직후 국내 음원사이트 멜론 HOT100과 최신 발매 1주차, 4주차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 외에도 아이튠즈 태국 차트와 홍콩, 중국 텐센트 뮤직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반응을 이끌어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