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4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2시 38분 전 거래일 보다 0.78% 오른 16만88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은 1094조원을 넘어섰다. 전장 대비 2.39% 하락한 16만3500원에 개장한 삼성전자는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오후 들어 반등에 성공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