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4일 송파구 일대 그린종합건설 위례택지개발지구 단독주택(다가구) 신축사업 현장 등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및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신수환)는 4일 송파구 일대 그린종합건설 위례택지개발지구 단독주택(다가구) 신축사업 현장 등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및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대 기초 안전수칙 준수 집중계도 기간 내 강조되고 있는 안전모, 안전대, 안전벨트 중심으로 현장관계자 및 노동자에게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으며, 현장 내 안전난간대 등 안전 시설물 설치 여부를 살폈다.
또한 최근 지속적인 한파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 준수 여부도 점검해 형틀, 철근, 철골 등 전신을 움직이는 작업, 중량물 취급작업 시 예방 활동이 적절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일터에서 보호구는 안전의 시작임을 생각하고 보호구 착용 후 작업에 임하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서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