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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농협은행장, “디지털·AI 혁신 통한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선”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2-06 09:34

NH농협은행, 경영목표 달성 위한 ‘2026년 경영협약’ 체결

5일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강태영 은행장(가운데) 및 각 부문장들이 2026년 경영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5일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강태영 은행장(가운데) 및 각 부문장들이 2026년 경영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NH농협은행은 5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강태영 은행장을 비롯한 각 부문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협약을 통해 농협은행 전 부문은 2026년 추진할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Agentic AI 전환 가속화 △영업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소비자권익 우선경영 실현을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를 결의했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디지털·AI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품격 있는 금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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