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대마종자유 한 팩에 담아 현대인의 오메가 지방산 불균형 해법 제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비타민마을의 저당·저칼로리 건강 브랜드 ‘모노밀(MONOMILL)’이 국내 최초로 식물성 오메가 3·6·9를 풀스펙트럼으로 담은 ‘올리브오일 & 대마종자유 2in1 캡슐’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오메가9가 풍부한 올리브오일 캡슐과 오메가3·오메가6를 황금비율로 담은 대마종자유 캡슐을 한 팩에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서로 다른 지방산 특성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해, 불균형한 지방산 섭취가 일상화된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했다.
모노밀은 원료 경쟁력에서도 차별화를 뒀다. 올리브오일은 스페인산 최상급 피쿠알(Picual) 품종의 100% 유기농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을 사용했으며, 대마종자유는 네덜란드산 유기농 원료로 오메가6와 오메가3를 3:1 비율로 함유했다. 이는 WHO(세계보건기구)와 FAO가 권장하는 인체에 가장 이상적인 오메가 지방산 섭취 비율(3:6 = 1:3)에 부합하는 설계다.
특히 올리브오일의 핵심 지표로 꼽히는 폴리페놀은 유럽연합(EU)이 인정한 기준 함량 대비 2배 수준을 충족해 고품질 원료 기준을 한층 강화했다. 폴리페놀은 올리브오일의 신선도와 항산화 가치를 판단하는 주요 요소로 평가된다.
제형 역시 식물성에 집중했다. 소화 흡수가 용이한 식물성 캡슐을 적용해 위 부담을 줄였으며, 동물성 캡슐에 거부감이 있는 소비자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모노밀 관계자는 “현대 식단은 오메가6 섭취는 과도한 반면 오메가3 섭취는 부족해 15:1 이상의 지방산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며 “이번 제품은 식물성 원료만으로 오메가 3·6·9를 균형 있게 담은 국내 최초의 풀스펙트럼 제품으로, 보다 간편하고 합리적인 지방산 관리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노밀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1+1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보다 합리적인 구성으로 소비자들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