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209.96포인트(4.13%) 오른 5299.10에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4.0원 내린 1465.5원으로, 코스닥지수는 29.14포인트(2.70%) 오른 1109.91에 거래를 시작했다./뉴시스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코스피 지수가 5300선 탈환에 성공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98.65포인트(3.90%) 오른 5287.79에 거래 중이다.
5299.10(4.13%)에 개장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5317.63까지 오르며 3거래일 만에 5300선을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