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와 국내산 돼지고기 최적 배합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 구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상차림에 활용하기 좋은 ‘The미식(더미식) 육즙떡갈비’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지방과 갈빗살의 조화를 이뤄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완성했다. 또한 고기 부위별로 식감이 다른 점에 주목해, 각 부위의 결이 살아나도록 크기를 달리해 다져 씹는 맛에 변화를 줬다.
떡갈비는 수분 증발을 최소화하고 육즙을 가둘 수 있도록 고온에서 단시간 오븐에 구워 완성했다. 집에서도 수제 떡갈비에 가까운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프라이팬에 적당량의 기름을 둘러 약 4분 30초간 굽거나, 180도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약 9분간 익히면 완성된다.
더미식 관계자는 “육즙떡갈비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배합과 더미식만의 갈비 양념법으로 집에서도 수제 떡갈비에 가까운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명절 상차림은 물론 일상적인 한 끼 식사나 아이 반찬으로도 활용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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