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부터 딥테크 스타트업까지… AX·투자유치 맞춤형 홍보 전략 공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4차 산업 딥테크 및 제약바이오 전문 홍보대행사 토스트앤컴퍼니(Toast&company, 대표 박용만)가 창립 13주년을 맞아,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선도하는 스타트업들의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프리미엄 스케일업 파트너’로서의 비전을 선포했다.
지난 2013년, ‘스타트업의 성공을 도와 축배(Toasting)를 들게 하겠다’는 포부로 출범한 토스트앤컴퍼니는 지난 13년간 약 500여 개 기업의 홍보를 전담하며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산증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토스트앤컴퍼니는 초기 실리콘밸리식 스타트업 문화의 국내 전파를 주도했으며, 현재는 AI(인공지능), B2B SaaS, 디지털 전환(DX), 헬스케어, 로봇, 실버테크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딥테크 분야에서 독보적인 홍보 역량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미국 나스닥(NASDAQ) 및 코스닥(KOSDAQ) 상장사는 물론,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들의 국내뿐 아니라 해외 언론 홍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업계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토스트앤컴퍼니는 코스닥 상장 VC인 TS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이자 스케일업 전문 액셀러레이터(AC)인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핵심 홍보 파트너다.
양사는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공동 발굴·육성하고 있다. 토스트앤컴퍼니는 선정된 기업들의 기술력과 비전을 전략적인 언론 홍보와 IR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어, 대중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후속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용만 토스트앤컴퍼니 대표는 “정보 홍수의 시대에 공신력 있는 언론 홍보는 투자자와 대중의 신뢰를 얻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며, “단순 보도에 그치지 않고 클라이언트의 KPI를 분석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업종별 1위를 넘어 아기유니콘 기업으로 등극시키는 것이 토스트만의 필승 전략”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올해 토스트앤컴퍼니는 핵심 전략으로 ‘AX(AI Transformation) 기반의 홍보 최적화’를 내걸었다. AI가 비즈니스의 전제가 되는 ‘AI 네이티브’ 기업들이 대거 등장함에 따라, 이들의 복잡한 기술 언어를 대중적이고 매력적인 성장 서사로 변환하여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지난 13년간 수많은 스타트업과 동고동락하며 쌓은 토스트앤컴퍼니의 홍보 노하우는 혁신 기업들에게 가장 확실한 성장 엔진이 되고 있다”며, “빠른 성장을 원하는 스타트업에게 가장 신뢰할 만한 최고의 파트너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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