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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라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활발한 활동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2-10 10:20

정라엘,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활발한 활동 예고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배우 정라엘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이스트는 10일 "세련된 비주얼에 다재다능한 매력을 겸비한 정라엘과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며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그가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정라엘은 2020년 웹드라마 '반전소녀'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정년이', '내가 죽기 일주일 전' 등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 '3일의 휴가', '귀공자', '마녀 Part.2' 등 다수 영화에 출연,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차근차근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작품 속 모습 외에도 정라엘은 중앙대학교 연극학 전공을 통해 다져온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성악, 댄스, 뮤지컬, 액션, 무용 등 다방면에 능한 재원이기도 하다.

이렇듯 풍부한 잠재력을 지닌 정라엘이 키이스트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만나 발휘할 시너지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키이스트는 차승원, 김희애, 채정안, 이주빈, 배정남, 한선화 등 다양한 배우가 소속된 매니지먼트 부문과 드라마, 예능 제작 등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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