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총 3일간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브라운포맨의 버번 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Woodford Reserve)’가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특별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바(bar) 및 스테이크하우스에 방문한 연인들이 부드러우면서도 복합적인 풍미의 우드포드 리저브와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수도권 지역 내 총 25개의 고급 바 및 스테이크하우스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디저트를 최고급 버번 위스키 우드포드 리저브와 페어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선사한다.
협업 업장에서 우드포드 리저브를 베이스로 만든 칵테일 두 잔을 세트로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생화 장미 한 송이와 두바이 쫀득 쿠키 2개가 담긴 고급스러운 미니 구디백이 제공된다. 특히, 우드포드 리저브만의 부드러움과 풍부한 바디감을 극대화해주는 ‘올드패션드’ 및 ‘맨해튼’ 등 클래식 카테일로 주문 시 달콤한 디저트와 더욱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페어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우드포드 리저브 발렌타인데이 이벤트는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증정품 소진 시 조기종료될 수 있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이번 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는 우드포드 리저브 칵테일과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페어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협업 바 및 스테이크하우스 방문객들이 우드포드 리저브와 함께 기억에 남을 만한 로맨틱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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