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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13일 “블라가 오는 28일 서울 문래동 숲세권 라이브에서 단독 공연 '숲세권 라이브 : 블라 단독 공연 'Daylily''(이하 'Daylily', 데이릴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세권 라이브'는 도시 속 작은 울림을 전하는 숲세권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공연으로, 블라는 'Daylily'를 통해 자신과 관객의 하루가 조용히 맞닿은 순간을 그린다. 리스너들의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노래를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블라는 특유의 섬세하면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2-13 14:00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13일 “블라가 오는 28일 서울 문래동 숲세권 라이브에서 단독 공연 '숲세권 라이브 : 블라 단독 공연 'Daylily''(이하 'Daylily', 데이릴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세권 라이브'는 도시 속 작은 울림을 전하는 숲세권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공연으로, 블라는 'Daylily'를 통해 자신과 관객의 하루가 조용히 맞닿은 순간을 그린다. 리스너들의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노래를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블라는 특유의 섬세하면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싱어송라이터 소이에(soye)가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OST 여섯 번째 주자로 나선다.

소속사 측은 13일 “소이에(soye)가 가창한 ‘아기가 생겼어요’ OST ‘뷰티풀 데이즈(Beautiful Days)’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스릴 넘치는 비밀 연애 에피소드가 이어지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는 ‘아기가 생겼어요’. 매 회 산뜻한 오프닝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발매 문의를 받았던 'Beautiful Days - 소이에(soye)'가 정식 음원으로 공개된다.

‘Beautiful Days’는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에 소이에(soye)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우러진 보사노바 풍의 곡이다. 포근하고 따뜻한 멜로디로 풍요롭고 편안한 휴식을 떠올리게 하며, 매 회 오프닝에서 두준과 희원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배경으로 드라마의 시작을 설렘 가득하게 열어왔다.

이번 OST는 '아기가 생겼어요'의 음악을 책임진 허성진 음악감독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아, 작품 전반에 흐르는 따뜻하고 로맨틱한 정서를 보사노바 특유의 여유로운 리듬과 감성으로 담아냈다.
소이에(soye)는 제30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우리 아빠'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이후 'Stop', 'Baila, Baila' 등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편안한 무드의 음악으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소이에(soye)가 참여한 ‘아기가 생겼어요’ OST ‘Beautiful Days’는 오는 15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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