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봄 시즌 한정 프로모션 ‘Spring & Citrus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유자,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의 상큼한 풍미를 중심으로 구성해 따스한 봄날과 어울리는 산뜻한 티타임을 제안한다. 생동감 넘치는 시트러스의 향과 색감을 담아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3단 트레이로 제공되는 이번 세트는 유자 크림 타르트, 오렌지 컵 티라미수, 유자 스콘, 카라멜 마카롱 & 유자 글레이즈, 오렌지 파블로바, 감귤 판나코타, 미니 레몬 바 등 다채로운 디저트로 구성된다. 여기에 부드러운 클로티드 크림과 함께 세이버리 메뉴인 에그 샌드위치도 포함되어 달콤함과 균형을 더한다.
음료는 웰컴 드링크 2잔과 함께 영국 프리미엄 티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Fortnum & Mason*의 카운테스 그레이(Countess Grey) 티가 제공된다. 클래식 얼그레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드로, 전통 블랙티에 오렌지와 만다린의 부드럽고 상큼한 향을 더해 봄 시즌과 조화를 이룬다.
‘Spring & Citrus 애프터눈 티’는 오는 2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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