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bhc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을 포함한 총 5일 간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3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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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메뉴는 bhc의 독보적인 시즈닝 치킨 ‘뿌링클’로, 대표 인기 메뉴로서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다음으로 지난해 출시 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업계를 대표하는 치킨으로 등극한 ‘콰삭킹’과 바삭한 양념치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윗칠리킹’이 뒤를 이었다.
bhc 관계자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명절 음식 대신 외식이나 배달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이번 설 연휴 기간에도 bhc 치킨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bhc는 명절과 같은 특별한 기간은 물론 고객의 일상 속 순간에도 만족할 수 있는 외식 경험을 드리기 위해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 선보이고 다양한 혜택을 계속해서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