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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첫 ‘육천피’ 돌파…오천피 달성 한달만에 새역사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02-25 09:23

25일 오전 9시 경 KB국민은행 딜링룸 모습./KB국민은행
25일 오전 9시 경 KB국민은행 딜링룸 모습./KB국민은행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코스피 지수가 5000포인트를 달성한지 한달여만에 6000포인트도 돌파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44.98포인트(0.75%) 오른 6012.44이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20만3000원(1.50%), 100만8000원(0.30%)에 거래되고 있다.
6022.70으로 시작한 코스피는 개장과 동시에 사상 처음으로 6000포인트를 넘어섰다. 지난 1월 22일 장중 5000포인트를 달성한지 한달여만에 1000포인트 넘게 올랐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20만5000원, SK하이닉스는 101만9000원까지 오르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나홀로 5424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05억원, 1695억원 매도 우위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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