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엑소(EXO)의 컴백을 기념해 중국에서 열린 쇼핑몰 랩핑 팝업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엑소는 정규 8집 ‘REVERXE’(리버스)가 발매된 1월 19일부터 약 한 달간 중국 QQ뮤직과 협업해 앨범 콘셉트로 디자인된 특별 랩핑 팝업을 총 13개 도시 주요 쇼핑몰에서 순차 오픈했다. 이는 QQ뮤직의 K팝 아티스트 팝업 중 사상 최다 도시에서 진행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랩핑 팝업은 최초 예정된 8개 도시(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난징, 항저우, 우한, 청두, 란저우)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어, 이후 5개 도시(선전, 충칭, 쑤저우, 스자좡, 정저우)가 추가되고 총 60만여 명(QQ뮤직 제공 기준)이 방문하는 등 엑소의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 확인시켜 주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엑소는 지난 2월 6~9일 나흘간 중국 상하이, 베이징, 선전을 순차 방문해 사인회, 포토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엑소는 4월 10~12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공연으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의 포문을 연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