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15년 만에 자신들의 대표곡 ‘랄랄라’를 리메이크한다.
소속사 측은 3일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랄랄라 (Feat. 민영 (BBGIRLS))’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랄랄라’는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2011년 발매된 ‘랄랄라 (Feat. 소야)’를 자체 리메이크한 곡이다. 그룹 브브걸(BBGIRLS) 멤버 민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신선함을 더한다. 마이티 마우스만의 신나는 힙합 사운드가 2026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또 한 번 강타할 전망이다.
지난해 마이티 마우스와 민영은 컬래버레이션 음원 ‘DANCE CAM (댄스 캠) (Feat. 민영 (BBGIRLS))’을 발매하며, 에너제틱한 랩과 상큼한 보컬의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줬다. 이번 ‘랄랄라’에서 재회하는 이들의 더욱 업그레이드된 호흡에도 기대가 모인다.
마이티 마우스는 ‘랄랄라’뿐만 아니라 ‘톡톡 (Tok Tok)’, ‘에너지’, ‘나쁜놈’, ‘사랑해’ 등 히트곡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아왔다. 듀오만의 명쾌한 메시지, 친숙한 멜로디와 기분 좋은 에너지로 폭넓은 리스너층을 형성했다.
최근에는 크리스마스 시즌송 ‘CHRISTMAS PLAN (크리스마스 플랜)’을 발매했으며, 페스티벌 무대로도 팬들과 만났다. 올봄에는 새로운 편곡을 더한 ‘랄랄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예정이다.
한편, 마이티 마우스의 리메이크 음원 ‘랄랄라’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