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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 캐나다 대표 메뉴 ‘칠리수프’ 선봬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3-06 09:53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이 캐나다 현지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대표 메뉴 ‘칠리수프’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팀홀튼
/팀홀튼
팀홀튼은 1964년 캐나다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커피와 함께 따뜻한 식사를 즐기는 현지 문화 속에서 성장해왔다. 해장메뉴로도 인기 높은 칠리수프는 캐나다 팀홀튼 매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메뉴 중 하나로, 캐나다인들에게는 추위를 이기는 음식, 한밤의 출출함을 달래주는 음식의 대명사로 자리잡았다.
이번에 출시하는 칠리수프는 이러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반영해 캐나다 본사의 담당 쉐프가 한국으로 날아와 끓여 낸 메뉴다. 토마토와 비프가 어우러진 진한 맛과 은은한 매콤함이 특징이다. 스프는 사워브레드 슬라이스와 함께 제공돼 한층 든든하게 즐길 수 있고, 기호에 따라 치즈를 추가해 더욱 풍부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팀홀튼 관계자는 “칠리수프는 캐나다의 정서를 담아 완성한 메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팀홀튼만의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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