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연예

한동희, 하지원의 후배 된다…‘클라이맥스’ 합류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3-06 12:40

한동희, 하지원의 후배 된다…‘클라이맥스’ 합류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배우 한동희가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돌아온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
한동희는 극 중 배우 한지수 역을 맡아 인물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배우 생활을 하며 선배 추상아(하지원 분)에게 의지하던 그는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깊은 시련에 놓이게 된다. 한동희는 절절한 감정 표현부터 균열된 내면까지 섬세하게 담아내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핵심 축으로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한 사람만’으로 데뷔한 한동희는 영화 ‘괴기열차’,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슈룹’, ‘법쩐’, ‘세작, 매혹된 자들’, ‘비밀은 없어’, ‘경성크리처 시즌2’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존재감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반전을 지닌 인물 서아라로 분해 다정함과 서늘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를 펼치며 ‘2025 SBS 연기대상’ 장르/액션 부문 조연상을 수상해 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출연 소식까지 알리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 중인 한동희가 ‘클라이맥스’에서 보여줄 또 다른 얼굴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동희가 출연하는 ‘클라이맥스’는 오는 3월 16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