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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포비아’ 김소하, 러블리 매력 발산…극 재미 더한 통통 튀는 면모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 입력 : 2026-03-09 12:45

‘러브포비아’ 김소하, 러블리 매력 발산…극 재미 더한 통통 튀는 면모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러브포비아’ 김소하가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김소하는 지난 5, 6일 라이프타임에서 방송된 드라마 ‘러브포비아’에 AI 데이팅 앱 잇츠유 TF팀에 소속된 신유경으로 등장, '짝사랑 전문가'로 활약하며 통통 튀는 면모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5회에서 신유경은 한선호(김현진 분)와 윤비아(연우 분)의 사랑을 이어주기 위한 큐피트로 활약했다. 잇츠유 대표 윤비아는 포미 2세대 체험판 출시를 마친 뒤 한에이전시와 계약을 종료하려 했지만, 한선호가 윤비아를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 이를 막으려던 상황. 옆에서 지켜보던 신유경은 한선호의 마음을 눈치채고 회의실로 불러냈다. 자신을 '짝사랑 전문 10년 차'라고 소개하며 적중률 100%를 자랑하는 플러팅 꿀팁을 전수했다.

신유경은 '자꾸 눈에 띄어 신경 쓰이게 만들기', '공감대 형성', '절대 들이대지 않고 적당한 밀당' 세 가지 꿀팁을 알려줬다. 그의 조언을 들은 한선호는 윤비아에게 그대로 시도해 봤지만, 상황이 신유경의 말과 다르게 흘러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신유경의 은은한 플러팅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퇴근 시간 신유경은 "오늘따라 맥주가 당긴다"며 "맥주 한잔하실 분"이라고 한백호에게 능청스럽게 질문을 건넸다. 대답을 머뭇거리는 한백호에게 또 한 번 질문을 던졌고, 옆에서 답답하게 보던 송지영(이지해 분)은 한백호의 손을 대신 들었다. 이를 본 신유경은 뻔뻔하게 "진짜요?"라며 기쁜 기색을 드러냈다.
이처럼 김소하는 '러브포비아'에서 매회 솔직하고 엉뚱 발랄함을 선보이는 동시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러브포비아' 종방까지 단 2회만 남긴 가운데, 김소하가 또 어떤 활약으로 극의 재미를 더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러브포비아’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 윤비아와 낭만파 로맨스 소설 작가 한선호가 AI로 스마트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로맨스 드라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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