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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불로촌' 신현준X김정태, 아파트 20층 깊이 '지하 지옥' 우물 입성…역대급 탐험 예고

이봉진 기자 | 입력 : 2026-03-09 19:50

- 신현준·김정태, 이탈리아 오르비에토서 역대급 먹방·탐험 도전!

- 비만율 9.8%의 기적, 오르비에토의 건강 식단 전격 공개

- tvN '웰컴 투 불로촌' 9일 저녁 7시 10분 방송

tvN 예능 프로그램 ‘웰컴 투 불로촌’ (사진제공=tvN)
tvN 예능 프로그램 ‘웰컴 투 불로촌’ (사진제공=tvN)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배우 신현준과 김정태가 이탈리아의 '오르비에토'에서 역대급 먹방과 아찔한 탐험을 동시에 선보인다.

오는 9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웰컴 투 불로촌’에서는 '글로벌 불로촌 원정대'로 뭉친 두 사람의 신비로운 여정이 공개된다.
이들이 찾은 오르비에토는 해발 325m의 깎아지른 절벽 위에 세워진 구름 위 도시다.

등반 수준의 아찔한 높이에 절망하던 두 사람은 구세주 같은 케이블 열차 ‘푸니쿨라’에 탑승해 장엄한 풍경을 마주하며 본격적인 탐험의 서막을 연다.

◆ 끝없는 계단 지옥, 지하 54m '우물 탐험'
특히 이번 여정의 백미는 아파트 20층 높이에 달하는 지하 54m 깊이의 거대 우물, '산 파트리치오 우물' 탐험이다.

2천 년의 세월을 간직한 압도적인 '지하 지옥'의 비주얼을 두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 신현준과 김정태는 다리 감각이 무뎌질 때까지 끝없는 계단을 내려가는 고군분투를 펼친다.

몸을 사리지 않는 이들의 생생한 탐험기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안길 전망이다.

◆ 비둘기 요리부터 송로버섯까지, '역대급 먹방'
극한의 탐험과 더불어 눈과 입을 사로잡는 '역대급 먹방 퍼레이드'도 쉴 새 없이 이어진다.

두 사람은 낯선 비둘기 요리부터 최고급 식재료인 송로버섯 스테이크까지 화려한 음식의 향연을 만끽한다.

엄청난 먹방을 선보이면서도 속이 편안할 수 있었던 놀라운 비결과 함께, 비만율 단 9.8%를 자랑하는 오르비에토만의 기적 같은 건강 식단 비밀이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할 예정이다.

신현준과 김정태의 좌충우돌 탐험과 경이로운 먹방이 담긴 '오르비에토' 여정은 9일(월) 오후 7시 10분 tvN '웰컴 투 불로촌'에서 확인할 수 있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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